2022. 9. 15. 08:57ㆍ중동
안자르 유적 [ Ruins of Anjar ]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지이며
레바논>베카아 계곡에 위치해있고
8세기초 우마이야 왕조 Walid 1 세 칼리프가 세운 도시
안자르 유적지는 레바논 로마 유적지와는 다르게
이슬람 왕조 비잔틴 양식의 유적지라고 합니다.
다른 유적지와는 조금 다른 모습은
지진을 대비해 돌사이에 벽돌을 넣은
축조 방법을 써 지어졌습니다.
아치형의 창문과 알함브라 궁전의 원조가 되었고
많은 지진에도 남아 있는
축조 방법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왕궁의 벽
[출처] 레바논 여행, 안자르 유적지|작성자 리문이
안자르의 전성기는 우마이야 왕조 시대(660~750)였다. 칼리프 왈리드 1세가 이 도시를 지었으며 곧 번영하는 떠들썩한 도시가 되었고, 600개 이상의 상점이 들어선 극히 중요한 무역 중심지가 되었다. 우마이야 왕조는 안자르를 사냥 별장이자 여름의 가장 더운 몇 달을 보내기 위한 휴양처로 이용했다고합니다.
[출처] 레바논 여행, 안자르 유적지|작성자 리문이
이곳은 장방향을 중심으로
네 구획으로 정확히 나뉘어져 있었다는데
사방으로는 왕궁과 600개의 상점 터가 자리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제이타동굴은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북부에 있는 석회암동굴로 세계적인 불가사의 자연경관으로 꼽히는 곳이다.
레바논 자연경관의 상징이자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입니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자연경관에 회종후보에 선정된 곳이고 길이 8.2m의 세계 최대의 종유석도 있습니다..
윗동굴과 아랫동굴로 나누어져 있으며 아랫동굴은 마치 호수처럼 되어있어 배를 타고 유람을 하면서 보고,
동굴 깊이가 굉장히 깊은 윗동굴로 올라가 걸으며 구경합니다.
내부에선 아쉽게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석회동굴을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없게
입구에서 아예 카메라를 보관해 두었다가 나올때 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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